「과거와 현재, 그 특별한 만남」
어린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로 시작했던 꿈꾸는아리랑민요단.
민요를 배우며 무대에 서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
지금은 전문 소리꾼으로 성장해 다시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의정부의 다양한 무대에서 우리 민요의 아름다움과 흥을 전해온 꿈꾸는아리랑민요단이
이번에는 과거의 소리와 현재의 소리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경기민요를 비롯해
아름다운 우리 민요와 가야금, 해금의 선율,
그리고 익숙한 음악을 새롭게 만나는 무대까지.
‘과거에서 시작된 우리의 소리가 현재를 만나고, 다시 미래로 이어지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꿈꾸는아리랑민요단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의정부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우리 소리를 배우고, 무대에서 노래하며,
훗날 누군가에게 다시 우리 소리를 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작은 목소리에서 시작해
전문 소리꾼으로 이어진 꿈.
꿈꾸는아리랑민요단의 특별한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