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
이름
이상미
/ sang-mi.Lee
-
활동명
-
분류
시각
-
장르
설치미술
-
출생
1984
-
이메일
ses8444@naver.com
-
데뷔연도
2015
-
SNS
-
예술활동증명
예
-
강의 및 행사
가능 여부
가능
인물소개
저는 프랑스 안시 보자르(미술대학)에서 아트를 전공으로 학부를 졸업한 뒤,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하였습니다. 이후 설치미술가로 활동해왔습니다.
2015년 개인전 ‘일상다반사’를 통해 데뷔하였으며, 부천 삼정동 소각장 시민프로젝트 ‘시비시비전’(부천, 2014), ‘21세기형 전: 주문하시겠습니까’(서울, 2014), ‘Un Grand Tour’(프랑스 스트라스부르, 2011), ‘이종교배 전’(부산, 2015) 등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사슴사냥 레지던시’(2014–2015)와 프랑스 ‘Un Grand Tour’ 아트 레지던시(2011)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저의 작업은 순간적인 감정과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대상들에 대한 집요한 관찰에서 출발합니다. 일상의 공간과 오브제에 주목하며, 사소한 사물들이 모여 새로운 의미를 형성하는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를 통해 물건들의 기능과 의미, 그리고 그것이 유발하는 행동을 통해 우리의 삶의 한 단면을 담담하게 드러내고자 합니다.
주요 작업은 오브제와 실제 공간을 활용한 설치 및 퍼포먼스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반창고와 알약을 활용한 시리즈, 도시 공간에서의 설치 작업은 이러한 탐구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특히 프랑스 유학 시절 경험한 차별과 개인적 감정은 작업의 출발점이 되었고, 이는 사회적 소수자와 비주류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이처럼 연약하지만 아름다운 존재들에 대한 시선은 제 작업의 중요한 모티브입니다.
현재 결혼과 두 아이의 양육으로 작업에 잠시 공백이 있었으나,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입소하면서 다시 작업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예술인 모집 공고를 접하며 다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과 의지를 다지게 되었고, 현재는 그림책 출판을 계획하며 개인 출판사를 등록하였고, 향후 1년 내 두 번째 개인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엄마 작가’로서 저의 작업 세계를 더욱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학력사항
2008.10 -2011.10
안시미술대학교((ESAAA)
아트
DNAP(학부졸업)
프랑스
2013.03 -2016.08
홍익대학교
조소
일반대학원 석사
주요활동
2011
Un Grand Tour (위대한 여행), Syndicat Potentiel,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단체전
2014
삼정동 소각장 역사성 보존을 위한 시민프로젝트: 시비시비전, 부천
단체전
2014
21세기형 전: 주문하시겠습니까, 카페 Grunge, 서울
단체전
2015
이종교배 전,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단체전
2015
일상다반사,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부천
개인전
2011.03 ~ 2011.04
Un Grand Tour (위대한 여행) 아트 레지던시, Syndicat Potentiel (13 Rue des Couples, 67000 Strasbourg, France)
레지던시
2014.09 ~ 2015.04
사슴샤냥 레지던시 3기,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조마 루로 105번길 8-73)
레지던시
2005
경향신문사 주최 제 4회 대한민국 환경미술대전 서양화 부분 특선 수상
수상경력
2015
부천시 문화사업 작가 지원 공모 당선
수상경력
주요작품
연관 사업
연관 예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