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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임채진
  • 이름
    임채진 / LIM CHAE JIN
  • 활동명
    서찬휘  
  • 분류
    기타
  • 장르
    만화  
  • 출생
    1979  
  • 이메일
    iam@seochanhwe.com  
  • 데뷔연도
    1998  
  • SNS
    @seochanhwe  
  • 예술활동증명
  • 강의 및 행사
    가능 여부
    가능
인물소개
본명은 임채진. 자생한 한국산 2세대 오덕이자 만화 칼럼니스트로 만화와 그 주변 문화들의 흐름과 연결고리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탐색하고 정리해 왔다. 미시적 관점에서 바라본 만화계 바깥의 만화사와 만화 데이터 인문학을 화두로 삼고 있다. 1998년부터 만화 정보 커뮤니티 《만화인》을 운영했고 《한겨레》, 《일요신문》, 《인천일보》, 《국방일보》 등 다양한 매체에서 만화 칼럼과 평론, 리뷰를 썼다.

2008년부터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상지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등에 출강하며 만화 트렌드와 비평, 인문학적인 관점을 가르쳤다. 2020년 이후 아내와 함께 《베이비뉴스》에 〈PAN&AL’s 난임일기〉(〈임신하기 어렵네〉로 출간), 〈작정해도 어렵네〉를 연재하는 등 만화창작자로도 활동 중이다.

만화 연구 모임 '홈통만화연구실' 소속.

학력사항

학력기간
학교
전공
학위
비고
2011~2014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문화연구
문학석사(미디어·문화연구 전공)
-

주요활동

주요작품

연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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